오기자의 별볼일 없는 이야기


2002년 대선 당시..
중립을 지켜야하지만.. 아직도 투표안한 녀석들에게 투표하라고 전화를 돌렸던 일이 기억난다.
정말 이런 대통령이 우리나라에서도 나올 수 있구나... 정말 영화같은 스토리였다.
그리고 대통령이 되고나서 있었던 여러 사건들...
험난한 산을 맨발로 걷는 듯한 느낌이었으리.
하지만 외부에서 우려했던 나라 경제도 주가 2천대를 찍고
퇴임도 무사히 마쳐 봉하마을로 가셨을 때.
이또한 영화같다 생각했다.
우리나라에서도 퇴임후 시골에서 살 수 있는 대통령이 있을까하는 물음에 답을 주었다.
그런데 정통부 해체를 시작으로 전정부의 실적을 하나둘 없애던 현정부는
참여정부의 가장 큰 성과로 여겨지던 도덕성까지 훼손하기 시작했다.
그가 가장 소중히 여겼던 도덕성을 훼손당했다.
그리고 그는 떠났다.
표적이 사라지면 아무도 힘들지 않으리..
마지막 남은 자존심까지 갈기 갈기 찢어놨으니
가져갈게 없어 주머니는 가벼웠으리라.
노공이산... 그의 필명이다.
원래 우공이산을 원했지만 누군가 쓰고 있어 노공이산으로 했단다.
우공이산은 어리석은 노인이 산을 옮긴다는 뜻의 사자성어다.
노공이산으로 그의 마음속에 담긴 뜻을 알 수 있다.
바람을 이루기 위해서... 어리석게 보이는 행동으로 결국은 큰 뜻을 이루리..

그분이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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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겨울에는 안나타날 것 같은 식중독에 걸려
저번주를 거의 그냥 병원과 집에서 보냈습니다. ㅡㅡ;;

날씨가 조금 따스해지면서 문제가 생긴것 같네요..

모두들 주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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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닌텐도 DS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휴대용게임기다.
일본에서 이런 게임기를 만들수 있는 이유는 그동안 누적돼온 게임산업이라고 볼 수있다.
닌텐도 DS는 휴대용 게임기다.
이런 휴대용 게임기가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닌텐도 ds의 모태인 콘솔게임기 닌텐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일단 이런 콘솔게임기는 그동안 수많은 히트작(게임)을 보유하면서
그 인기를 가져올 수 있었다.
즉 이런 다수의 히트작을 보유한 서드파티들이 많기 때문에 나올수 있는 것.
가령 아무리 좋은 성능과 인터페이스를 가진 게임기가 있더라도 게임의 질이 떨어진다면
도태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런 양질의 게임은 그냥 하늘에서 떨어질까?
노하우가 축적돼야함은 당연지사다.

그리고 일단 어찌 어찌해서 여러 게임을 공급할 서드파티가 있다치자.
이런 서드파티들을 게임기 제작사가 통재하기 위해서는
게임기 제작사도 어느정도 규모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대기업의 진출이 필요하다는 것.
방송같이 바로 눈앞에 보이는 것 없이 대기업은 움직이지 않을 것이다.
움직인다해도 실질적인 수익을 얻기에는 많은 투자기 필요하다.

즉.. 말한마디로 만들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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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블로그 마케팅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블로그가 많이 활성화 됐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문제는 블로그 마케팅의 허와 실입니다.

인기 블로거의 유혹.
현재 많은 회사들이 인기 블로거 수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가령 모 IT기업의 담당자는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인기블로거 리스트를 수집하고 있다. 신제품이 나오거나 행사를 할때 쯤 인기블로거를 초대하는 것이 광고보다 나을때가 많다." 라고 말이죠. 뭐 잘못된건 아니죠. 그렇다면 인기블로거의 이야기를 들어보죠.

한 인기블로거는 이렇게 말합니다.
"대부분 대우가 좋아 행사에 참여해 포스팅하는 것은 기분좋은일이긴 하다."
 "가끔 제품 홍보성 블로그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또한 여러가지 챙겨주고 해서 나쁘진 않다."
"허나 가끔 제품에 대한 문제를 발견하거나 이상한 것을 발견했을 때 까놓고 말하기가 좀 그렇다"
"이유는 복합적이다......"

블로그 마케팅이 대세이다보니... 여러가지 일도 생겨납니다.
안랩의 경우 한 홍보대행사의 과잉 충성으로 불미스러운 사건을 빚은 적 있습니다.
블로거 마케팅 홍보대행사가 한 블로거에게 '알약(이스트소프트의 무료백신)이 독약이다' 뭐 그런식의 내용으로 블로그를 작성해달라 요청한 것이죠.
물론 블로거가 스스로 이런 요구를 했다 공개해 홍보대행사 사장이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안랩측도 블로거 마케팅의 필요성을 느껴 이런 홍보대행사를 썼겠지만..
블로거 마케팅이 변질되면 얼마나 큰 타격을 입는지 느꼈을 것입니다.
안랩은 이 사건 이후로 그동안 신성했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 어떻게 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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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지성의 위기… 인터넷 집단지식의 한계

이와 함께 미네르바가 신분을 위장한 채 일부 검증되지 않은 글을 올린 것을 둘러싸고 일부 누리꾼이 열광하며 그를 영웅시한 것은 전문가 집단을 비판하는 인터넷 집단지식(개인들이 인터넷상에서 서로 소통하며 쌓아가는 지식)의 한계를 보여주는 증거라는 지적도 있다.

전문직업 사회학(sociology of profession)의 ‘전통적 전문가와 일반인의 관계’에 따르면 전문가는 △지적 권위 △도덕적 우월성을 바탕으로 비전문적인 일반인에게 지식을 공급하고 미래를 전망한다. 일반인은 전문가를 신뢰하며 그 권위와 영향을 받아들인다.

독일 사회학자 울리히 베크는 이런 관계로 이뤄진 사회 제도를 전문가 체계라고 불렀다. 그러나 미네르바 사건에서 보듯 현재 한국의 전문가 체계는 지적 권위와 도덕적 우월성을 잃어버리고 있다.   - 동아일보 기사 발췌 - 


미네르바 사건을 이렇게 해석하기도 하는 군요.
지성의 위기라...   우리나라 지성이 위기이자 문제죠..
하지만 집단지식의 한계라고 보기엔 좀 그러네요.


위 광고는 맥도널드의 맥카페 광고입니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광고에선 같은 커피를
4000원짜리 커피와 2000원짜리 커피라고
고르게 합니다... 그러자 소비자는 4000원짜리 커피를 고르죠.
하지만 모두 2천원짜리 커피입니다.

미네르바가 30대 무직이라서 문제인가요?
그래서 집단지식이 한계를 보인건가요?

왜 집단지식에 지성은 참여하면 안되나요?
차별성이 있어서?

현대는 정보화시대...
인터넷을 통한 공유의 시대입니다.

공유하지 않는 정보는 결국 무너지게 됩니다.
한 예로 구글의 API를 공유한 매쉬업은 구글을 거대 인터넷 기업으로 키웠습니다.
(구글어스나 모든 구글 서비스는 API공유를 통해 서비스의 진화를 이뤘죠)

반면 폐쇄적인 MS는 현재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런 위기에 대응하는 MS의 자세도 공유입니다.
(수제리눅스... 오픈소스와 손을 잡았죠..)
제가 보기에는 지성의 한계입니다.
언제까지 군림하려는지 모르겠지만.. 그 사상은 더이상 먹히지 않습니다.

이제 지성은 오픈환경에서도 뛰어나야 지성입니다.
학벌.. 출신.. 상관없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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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회사가 마포에서 마포로 ㅋㅋ

바로 옆으로 큰길가로 이사했습니다.

건물이 좀더 좋은 곳이죠..

하지만 후유증이... 후덜덜...

포장이사했는데도 죽겠네요..


그렇습니다.. 포스팅을 못한 이유는 이사 후유증때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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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강 장관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한승수 국무총리가 참석한 국무위원들에게 ‘돌아가면서 지난 1년간의 소회를 말해보라’고 하자 “제가 아마 과거 왕조시대의 호조판서를 포함해서 역대 재무 책임자 중 가장 돈을 많이 써 본 사람일 것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 한경기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123009721&sid=01061007&nid=000&ltype=1


강만수 장관 기사중 최고네요.
농담으로 말했겠지만..
쓴 만큼 성과와 책임이 따라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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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지경부가 발표한 지식정보산업 육성 중기계획에는 보안산업의 글로벌화에 대한 계획이 포함돼 있습니다. 일단은 다양한 보안 컨소시엄을 확대해 수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보안 신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 기술 보호에 대한 예산이 포함됐습니다. 하지만 이걸로 얼마나 보안산업이 글로벌화가 될까요?

다양한 문제가 있지만, 일단 보안기업들의 체질이 약하다는 점이 가장 문제일듯 싶습니다. 뭐 체질중 규모도 있지만 수출을 위한 총알이 있느냐 하는 거죠. 사실 국내 보안업계는 국내 공공 사업 진출을 위해 CC인증을 받는 것도 버거운 중소기업이 많은 게 현실입니다.

좀 삼천포로 빠지는 것 같지만, DDoS 분야를 예로 들어 이야기 하겠습니다.

최근 DDoS 분야를 취재하면서 느낀 것은, 외국보다 우리나라의 보안위협이 좀더 진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외국에서 흔히 볼수 있는 기법에 의한 공격보다 우리나라에서 자랑하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이용한 의한 대규모 공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공격은 앞으로 외국에서 나타날 공격을 미리 겪는 것일 수도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DDoS 시장은 외국의 보안솔루션을 따라 만든 장비가 대부분입니다. 실제 공격의 원인 파악을 통해 만들어진 방안이라기 보다는 외산의 소형화 축소화인 셈이죠. 새로운 알고리즘이나 새로운 방식등에 대한 부분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물론 대부분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R&D 투자가 적기 때문이라고 보기에는 뭔가 아니라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그러다보니 대규모 공격에 대한 방어가 물리적인 장비 증설 정도...

일단 이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는 됩니다.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기술개발을 통해 신개념 보안솔루션을 만들었다고 해도 제값 받고 사는 데가 없고, 공공쪽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CC인증 보안적합성평가등 돈들어가는 일도 많이 나타날 테니까요.

결국 중소 보안기업들의 체질이 점차 약화되는 이유는, 제값받고 사주지 않은 문화. 즉 구매자들의 보안에 대한 의식 부족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이네요.

그렇다면 정부는 어떤 움직임을 보여야할까요? 이건 숙제입니다. 이 숙제를 어서 해결해야 보안산업이 육성될테고 글로벌화도 가능해질 겁니다. 그냥 국내 보안산업 글로벌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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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방통위가 와이브로에 010번호를 부여한다는 소식이 나온 후, 와이브로 관련주가 폭등하기 시작했다. 와이브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와이브로에 010 번호를 부여한다는 것은 몇가지 관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단 와이브로를 이동통신에 포함시킨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이며, 둘째로는 와이브로의 요즘체계가 정액제에서 종량제로 바뀐다는 것을 의미한다.

- 와이브로가 이동통신? 
와이브로가 이동통신기능을 하려면 전국망 확충이 우선이다. 아마 내년에는 망깔기에 많은 돈이 투자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와이브로가 이동통신 역할을 하려면 WCDMA보다 더 많은 망을 깔아야한다는 것이다. 그러기에는 1년이라는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   

따라서 당분간 와이브로의 이동통신 서비스는 회의적이라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전용 단말기와 지원단말기가 얼마나 나올지도 미지수다. 이동통신 보급에서 단말기는 매우 중요하다. 현재 단말기들은 대부분 이통사 관할하고 있으며, 제조사는 하수인에 불과하다. 따라서 전국망이 안깔린 이동통신이 제조사에 얼마나 많은 단말기를 요청할지는... 두고봐야겠다. 어찌됐든 출시되는 단말기는 스마트폰이 대부분일것이다.

- 가격체계.. 변화?
그동안 와이브로는 정액제를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해 왔다. 이벤트형식으로 진행했던 이유는 언제든 가격정책을 가꿀수 있다는 의미다. 특히 KT 내부적으로 언제 가격체계를 바꿀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아마 010부여 서비스(이동통신)가 활성화되기 전까지 가격체계에 대한 변화를 줄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무료인터넷전화 때문이다. 스카이프와 같은 무료인터넷전화는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일반전화와 같은 역할을 한다. 현재로선 와이브로가 전국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없었지만,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작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그동안 지원됐던 무료 인터넷전화가 있는데 굳이 통화요금을 내고 이동통신을 이용할리 만무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것이냐... 당연히 정액제에서 종량제로 요금체계의 변화를 꾀할 것이다. 종량제는 현재 HSDPA처럼 2기가바이트 정도로 요금체계가 풀릴 것으로 보인다. 종량제를 해야 무료인터넷 전화의 이용이 줄어들 것이고 이동통신 기능을 서비스로 이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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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현재 한국과 일본 네티즌사이에서 사이버 테러 전쟁이 진행중이다.

계기는 일본은 2CH가 다운되자.. 2CH 이용 네티즌 측은 김연아 선수가 월드그랑프리에서 2위로 밀리자 이에 격분한 네티즌의 소행으로 한국의 반크를 공격했고.. 더불어 디시인사이드를 공격하면서 시작됐다. 현재 디시를 이용하는 네티즌들이 2CH를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있고... 2CH에서도 반크를 지속적으로 공격하는 상황.

솔직히 어찌됐든 사이버테러가 범죄라는 사실을 네티즌들이 망각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게다가 네티즌들은 이런 공격을 즐기고 있다는 것이 더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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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왜 하나의 PC에 하나의 백신만 사용해야하나???
이런 의문을 많이들 가지고 있죠.
저역시입니다.
아래는 그에 대한 토론입니다.

http://cafe.naver.com/malzer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7524
 
 
--------------------------<아래>-----------------------------------
[엉뚱한 질문} 백신 여러개 동시 사용시의 "충돌"의 의미?? | 엉뚱한 질문 & 답변
0 / 2008.12.16 23:03

백신을 한대에 한개를 권고하지요. 그거야 머 한개면 충분하니까 그러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여기 게시판에 보면, 그냥 충돌이라고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그 충돌의 의미가 뭔가요?

 

프로세스가 죽어버리나요?

어플리케이션이 실행이 안되나요?

블루스크린이 뜨나요?

설치가 안되나요?

서비스 실행이 안되나요?

중간중간에 에러메세지가 나오나요?

기술적으로 진짜 안되어서 그런건가요?(OS특성상?)

 

너무 충돌의 의미가 포괄적이라서 문의해봅니다.

저도 중복으로 써도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블루스크린이 뜨는 경우는 봤습니다. 그건 커널스택의 오버플로우였습니다.

그러나 쓰다가 보면, 누가 잘잡히는지, 누가 좋은지 알게되어 결국 한개는 불필요 하다고 느낀다는 것입니다.

충돌 무엇인가요?





벌새 저의 경우에는 테스트를 해보니 재부팅 현상이 일어나더군요. | 신고
힐러 솔직히 말하자면 저도 잘~모릅니다.

다만, 대부분의 백신회사는 말하죠, '하나의 컴퓨터의 한개의 통합백신' 이라고 말입니다.

포멧한 컴퓨터에 안철수연구소의 V3와 Kaspersky AV를 설치하여 실시간감시를 실행시켜보았습니다.
이상하게도 인터넷접속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드라이버는 멀쩡했구..
원인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꼭 충돌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외형상 '백신의 중복설치'때문인것처럼 보이니까요.

그러니까 이런 오류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의미에서 '한개의 백신~' 이라고 무슨 캠페인(?)..을 하는게 아닐까싶네요.
| 신고
힐러 시맨택도 백신소프트웨어의 중복설치(사용)을 권장하지는 않지않습니까..ㅎㅎ;;;;;;;;;;;;;;;;;;;;;;;;;;;
| 신고
검독수리 저도 무한 재부팅이 일어나더라고요. | 신고
설우 일반적인 충돌 현상으로는 블루 스크린이 많이 뜨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컴퓨터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은 없는 일반인이라서 자세한 설명은 못 하겠지만
http://cafe.naver.com/malzero/8246 http://cafe.naver.com/malzero/12126
예전에 베스트님이 올려주신 위에 글들을 보고 제 수준으로 이해한 정도는 제한된 공간(커널 모드)를
여러 개의 백신이 동시에 사용하려 해서 결국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신고
사카이 저는 파란화면을 많이 보았습니다. | 신고
물여우 저는 재부팅, 실시간 감시 해제, 프로세스 로딩 오류, 일반 프로그램 구동시 이유를 알 수 없는 오류 등을 겪어봤네요.. 일부 제품끼리는 같이 사용하면 진단 가능한 샘플이 미진단 되는 현상을 실험한 분도 있네요. 이경우 아마 카페 게시물로 있을 듯 하군요. 그리고 자기보호기능등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 신고
간발의레 시만텍코리아를 포함한 백신 업체마다 1pc 1vaccine을 권고하거나 권장하는 이유가 블루스크린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즉, 하나의 백신을 사용하면서 잘 잡던 바이러스를 두 개 이상일 경우 서로 잡겠다고 아우성(?)쳐서 못 잡고 놓친다던가, 커널모드에서 동작하는 실시간 감시가 충돌을 일으켜서 시스템 속도 저하를 일으킨다거나, 심할 경우 블루스크린을 발생시킨다던가 하는 것들 말입니다. 자세하게 말씀드리자면 시만텍 노턴이 잘 잡던 바이러스가, 어베스트나 카스퍼스키를 설치해서 못 잡게 되거나, 진단율이 떨어진다던가 해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 신고
신화창조 백신 두개를 써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는데.... | 신고
신화창조 확실히 특정 백신들은 둘 다 진단을 해도 하나는 진단을 못하는 충돌도 있었습니다. | 신고
스타이너 저의 경우 카스퍼스키와 안티버(모든프로세서종료)했음에도..
파란화면을 뿜어주시더군요.;;;
그런데.. 충돌이란게... 눈으로 보이는 증상이 있을수도 있지만..
눈으로 보이지 않는 내부의 문제가 생길 수가 있죠...
비단 백신뿐만 아니라.. 윈도우안에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나. 기타드라이버들끼리도..
충돌이 생겨서... 황당한 경우가 생기는 경우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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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이 저 같은 경우는 블루스크린 / 무한부팅 / 일부 응용프로그램 작동안되는 경우를 겪어봤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겪은건 분명 그 백신에서 검색되는 악성코드인데 둘다 검색이 되지 않더군요. 이게 먼가싶어 한 백신을 삭제하니 검색을 하더군요... 물론 하나의 백신은 실시간 감시 중단상태였죠. | 신고
설우 위에 분들이 직접 경험하신 블루 스크린, 응용 프로그램 오류, 재부팅 현상, 진단율 저하 등의 여러가지 충돌 현상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1 PC 1 Vaccine은 지켜주는 것이 좋겠지요 :D | 신고
윤광택 오호... 설우님이 링크해 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거기까지 내공이 있지 아니합니다. 저는 고객을 만날때, 꼭 쓰겠다는 고객 계십니다. 그럼 그러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도 권고는 하지 않죠. 그냥 의미없을거라 이야기 하는 것이랍니다.
개발자가 아니라서 내가 만든 코드는 다른 벤더에서 만든것으로 사용이 될터이니 충돌일것이다라기 보다는 컴퓨터는 한번에 한개씩 처리 할테니 그 순서로 처리할것이고, 물론 위에 어느분이 이야기 하듯이 내가 분석하려고 가져다 놓은것을 다른 벤더제품이 또 가져가고, 다시 또 가져오고..이런식으로 논리적으로 진행될수 있겠죠.
또 말장난이 될수도 있겠지만, "권고"이지 "불가"이렇게 표현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내 눈으로 2개를 쓰는 사람 그것도 컴퓨터를 하는분들이라는 거죠.
저는 안된다고 할땐, A+B의 조합의 경우, 위에 링크에 있는 어느VIP가 설명했듯히 해당 루틴에서 문제가 생긴다. 그렇게 표현했을때가 맞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실제로 A+B를 해봤더니...B사의 제품이 잘못 디자인되어 안된다의 경우도 분명 있을것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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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여우 시만텍 입장에서 굳이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혹시나 내부적으로 시행한 충돌 테스트 같은 건 없을까요?? | 신고
설우 일단 한번쯤 1 PC 1 Vaccine 사용을 권장해드려도 꼭 여러가지 백신을 동시에 사용하겠다는 분들은 저도 만류하고 싶은 생각은 없답니다...어떻게 사용하는지는 개인의 자유이니까요 :D
그래도 역시 조금은 안타깝다고나 할까요...눈에 보이거나 심각한 오류를 부르는 충돌 현상은 운 좋게 없을 수도 있겠지만 처음부터 다중 엔진을 사용하는 백신이 아닌 이상 약간의 충돌도 없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저도 물여우님처럼 혹시 시만텍 내부적으로 테스트한 자료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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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택 그래서 어플리케이션에 문제가 생기면 덤프자료를 가지고 분석내용이 오는데, 그 때는 다들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우리는 이 변수값을 이렇게 전달했고, MS의 가이드상 이런값이 나와야 한다. 그런데 당신네 제품이 설치되고 난후 부터는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이런 값이 전달되지 않는다. 그러니 당신네 제품이 문제있다.
이렇게 표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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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택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영국개발자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Unix에 대해서 너무너무 잘아는 친구입니다. Unix Kernel이 잘못 만들어졌다고 버그를 리포트 해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다만 윈도우즈 커널은 잘 모릅니다. 근데머 윈도우즈도 사실 유닉스와 같은 시스템에서 나온것이니 그래도 믿을만 하겠죠. 알아서 필터링하세요.
방금 메신저로 물어보니, 이친구 하는말 요즘은 안티바이러스가 잘 잡지 못해서 2개를 쓰려고 하는 사람을 많이 본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물어봤죠. 정말 기술적으로 안되는것이냐? 그랬더니 이친구 말하길 예전에 프로그래밍된것은 별로 안좋아서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거나 하는 그런 이슈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후킹을 표현하면서...AV가 해당 파일을 열게 되고 또 다른 작업을 하기 위해 뭘 하려면 이게 chain이 된답니다. 계속연결된다는 것이죠. 그게 끝나야 다른 AV가 작업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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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하나 Anti-Virus 간의 충돌이라는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사용자 입장에서 본다면 실시간 감시 기능에 의한 것이 대표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건성립에 따라 여러가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감안해 주시고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어떠한 시스템에 AV 두 제품이 정상적으로 설치되어 있고 실시간 감시가 모두 정상적으로 운용되고 있다고 가정했을 때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해당 컴퓨터에 두 AV 제품 모두에서 탐지가능한 악성코드가 유입되었을 경우 각 AV 는 우선순위 또는 프로세스 조건 등 다양한 환경에 따라서 악성코드를 진단하고 치료를 하기 위한 다음 명령을 진행 또는 사용자 처리 명령 대기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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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하나 사용자 처리 요구를 대기하는 형태라면, 악성코드의 행동을 차단하기 위한 드라이버 기술이 작동될 수 도 있고, 아니면 자동치료 옵션에 따라서 즉시 제거 명령이 내려질 수도 있고여, 만약 트로이목마 처럼 독립적으로 작동하여 삭제처리를 요구하는 악성코드가 아닌 정상 파일에 기생하는 바이러스의 경우라면 치료함수 작동 등이 진행될 수도 있겠지요.

이 과정에서 두 AV 제품 모두 치료명령이 내려질 것이고, 그에 따라 서로 상이한 명령체계가 전달되면서 파일시스템 상에서 예기치 못한 오류가 발생하거나 AV 제품의 특성상 진단된 악성코드에 또 다른 외부의 접근을 인가하지 못하도록 하는 기술 등이 적용되어 서로 간의 명령이행 성공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진행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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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하나 좀더 다른 예를 들어본다면..

우리 집에 세콤하고 캡스라는 경비시스템을 구축하고 도둑이 들어올 것을 예측하여 두 보안업체 경비원을 각각 집 내부에 상주시켰다고 했을 때 도둑이 한명 들어오면 서로 잡겠다고 한쪽 팔씩 잡고 늘어지다가..실수로 도둑을 놓칠 수 있다는..뭐 그냥 우스개소리로 예를 들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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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택 그러면서 하는말..루트킷이 그래서 탐지가 안되는거야라고 합니다. 즉 파일을 열어서 다른 놈이 후킹하지 못하게 제어권을 넘겨주지 않는듯 합니다(내생각). 마지막으로 그 친구에서 물어봤죠. 커널스택이 부족하여 블루스크린이 발생하는것을 제외한다면 그냥 권고일뿐이지 기술적으로 안된다는 아니지 않느냐..그리고 순서야 어찌되었든 작동되어야 하지 않느냐에 답이 "그렇다"라고 하네요. 위의 링크를 쓰신 분이 보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일것입니다.

그러나 그냥 개발자가 아닌 제 입장에서 의견을 내자면 작동되게 해달라입니다. 그래야 좋지 않겠느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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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하나 실시간 감시 기술과 악성코드 치료 기술이 발전되면서 AV 제품들은 최대한 명령 우선순위에 있기 위하여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겠지요. 그러한 장점은 사용자에게는 악성코드를 사전에 방역하거나 감염 시 빠르고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도 있지만... AV 제품들간에 기반기술 충돌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졌다고도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여러가지 환경과 프로그램 상황 등에 따라서 꼭 실시간 감시가 아니더라도 예기치 못한 오류 등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카페는 다양한 보안업체 연구원분들이 계시니 많은 의견을 주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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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택 둘이하나님,
그러니까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면, 둘이 잡겠다고 두팔을 잡지말고, 먼저 달려온 경비회사가 먼저 왔으니 다 처리하라입니다. 혹..첫번째 경비회사가 잡다가 놓치면 두번째 경비회가 옆에 있다가 놓친 그 도둑을 잡아달라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엉뚱한 질문 & 답변"을 읽고 계십니다. 공지사항이 아닌걸 명심하세요.

물론 누가 제게 물어본다면, 1개만 쓰세요라고 또박또박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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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발의레 광택님 // 그래서 언제나 광택님 글은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ㅋㅋ. | 신고
둘이하나 아..네^^ 어떤 의미로 말씀하시는지 알겠습니다.

경비회사와 관련된 얘기는 그냥 이해도를 높히기 위해서 예로 든 것이지 실제 AV 제품들 간의 충돌에 대한 기술적인 표현을 말씀드린 것은 아니랍니다.

개인적으로는 AV 제품을 다양하게 사용하는 것이 현재의 악성코드 트랜드에는 적합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물론 실시간 감시만 중복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전제조건하에서요.

잘 아시겠지만 전 세계의 모든 악성코드를 100% 완벽하게 탐지하는 제품은 없으니까요. 제품들에 따라 진단 범위가 다르고 상이한 결과를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봐도 되겠지요.

한 AV 제품을 통해서 전체검사를 해서 악성코드가 진단되지 않았다고 해서 내 컴퓨터에 악성코드가 없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Virus Total 이나 VirSCAN 이라는 Multi Scan 서비스가 인기를 받고 있는것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신뢰는 하되 맹신은 금물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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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하나 아 그리고 여러 AV 제품들의 엔진이나 패턴을 다양하게 통합하여 사용하는 제품들(예:F-Secure)처럼 패턴은 공유하되 우선순위를 두어서 충돌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도 있겠네요. 만약 사용자가 실시간 감시의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게 한다면 윤광택님 말씀처럼 먼저(우선순위) 달려온 경비원이 잡을 수 있게 사용자가 선택할 권리를 부여하여 충돌을 없앨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각 업체들에게 그런 기능을 요구해야 하니 이상적인 경우라 하겠네요^^ | 신고
물망초잎 루트킷을 잡는 백신도 사실 루트킷이기 때문에 백신간에 충돌할 우려가 높아요. 그래서 실시간 감시를 여러개 켜놓는건 말도 안돼는 일이고, 숙련된 유저일 경우 수동검사용으로 여러개 사용 가능하지만 이 역시 주의를 요합니다. 백신의 드라이버가 사용자가 모르는 시스템 어딘가에 숨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제 경험상으로 루트킷 검색이 강력한 백신일 수록 타 백신과 쓰기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온라인스캔이 많으니 여러백신을 설치할 필요도 없죠. 물론 온라인 스캔도 얼마든지 충돌가능합니다. | 신고
둘이하나 실시간 감시 충돌의 경우는 악성코드를 치료하기 위한 과정에서도 나타날 수 있지만 단순 감시기능이 작동 중(I/O체크)일 때 저 사양의 컴퓨터 등이나 프로그램이 많이 실행되어 있을 경우 리소스 과다 사용으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만약 AV 제품이 많이 작동중이라면 서비스나 프로세스가 많이 올려져 있고 그로 인하여 메모리 부족 현상 등이 발생할 수 도 있겠지요. AV 제품의 특성이라고 봐야 할 듯 싶습니다...물론 이 모든것은 환경(하드웨어/소프트웨어)에 따라서 다른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품별로 권장사양 등을 표기하지 않나 싶습니다. 펜티엄4급 사양에 적합한 제품을 486에 설치한다면 문제가 있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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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하나 AV 제품들의 자기보호 기능이나 물망초잎님의 말씀처럼 커널접근 기술 등도 다양한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위에서 예를 들어드린 경비업체와 관련해서 조금더 부연설명을 드리자면..AV 제품들은 하나의 악성코드를 탐지하면 외부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일부 악성코드들은 AV Killer 기능 등을 이용해서 보안제품을 강제로 제거/종료/방해할려는 시도를 하게 되기 때문에 AV 제품의 자기 보호기능과 같이 악성코드 역시 자기 보호기능(시스템 프로세스 연동, 자동 재실행 등)이 포함되어 작동되는 형태가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AV 치료 처리 (엔진)기술은 악성코드를 한번 진단하면 다른 파일에 의한 명령을 받지 못하도록 우선 차단할려고 시도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 또 다른 악성코드의 명령이 아닌 또 다른 AV 실시간 감시의 치료 시도 명령까지도 차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 다른 AV 접근을 차단할려는 명령을 CPU 에 지속적으로 내린다면 결국에는 CPU 100% 이거나 치명적인 커널 오류, 드라이버 오류 등이 발생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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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하나 아이고..새벽에 두서없이 글을 쓰다보니 @_@ 의미전달에 있어서 표현이나 어구가 잘못된 점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부탁합니다(댓글은 수정도 안되네요ㅜㅜ)...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이와 관련된 글을 한번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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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란화면뜹니다... 삼성 셀러론 512MB(제컴아님)여기다 알약과 V3를 깔았더니 파란화면을 보여주시는군요ㅋㅋ | 신고
철이 예전에 보안병 걸렸을때 2~3개 조합할시에 저에게 생기던 증상은 서로 잡아대서 프로세스가 멈춘다거나 혹은 시스템이 먹통이 되어버립니다. 분명히 충돌이 생깁니다. | 신고
오기자 재미있는 토론이네요.. 제 생각엔 실제 어떤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보다. 초기 설치시 경고가 더 무섭더군요. 마치 큰일 날것 처럼 이야기하는데.. 뭐 큰일이 날 수도 있지만.. 정말 피하지 못할 상황이 아니라면 다른 AV도 쓸수있게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예를 들어 야외에서 삼겹살 꿔먹는데 모기향을 같은 회사꺼만 써야한라고 한다면 아마 사용자들은 말할겁니다. 같이 쓰는게 뭐가 문제인데? 하고 말이죠. 만약 화학성분의 충돌로 독성을 만들수 있다고 한다면 그에 대한 설명과 테스트를 요구할 겁니다. 솔직히 이경우 독성을 유발하는 회사제품이 퇴출돼야 정상이죠. 기본적으로 그런문제가 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만약 다수백신으로 문제가 생긴다면 그것도 백신업체끼리 도의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보기엔 Av회사들이 스스로 타사의 제품을 경계하는 기능을 넣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삭제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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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위피 의무화가 내년 4월 1일부터 폐지된다고 합니다.
위피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휴대폰 인터넷 플랫폼입니다.

일단 위피 의무화가 폐지된다는 것을 몇가지 관점에서 살펴보겠습니다.

1. 외산 휴대폰이 몰려온다? (오면안돼? / 솔직히 오기도 힘들다..)
현재.. 위피가 폐지되면 외산 휴대폰이 밀려온다.. 뭐 그런이야기를 하는데..
솔직히 오는게 더 좋습니다. 그래야 경쟁도 하고..
시장경제에 의해 휴대폰 가격도 조정될 수 있을테니...
(근데 이런 경쟁은 힘들듯.. 그 이유는 밑에서..)

참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할께요...
.. 원래 WCDMA기반 U-SIM은 U-SIM만 다른 휴대폰에 꽂으면
이동통신 서비스가 돼야합니다. 그런데.. 그동안 이통사들이 U-SIM을 막아서
그럴 수 없었는데..(U-SIM 락이라고 부르죠) 
올해 중순부터 이를 풀기 시작한다고 이통사들이 발표했습니다.
허나... 웃긴건 유심락을 풀면  바로 꽂으면 돼야하는데..
다시 이통사에 전화를 해서 풀어달라고 해야한답니다.
이는  유심락에 휴대폰 정보가 아직도 이통사에 의해 제어된다는 겁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공식적으로 이통사에서 수입하지 않은 휴대폰은... 우리나라에서 쓸 수 없다 이거죠.
그렇기 때문에 외산 휴대폰이 몰려올 수 없습니다.
다만 일부  (블랙베리나 아이폰 정도?) 인기 휴대폰만 유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다보니... 결국 자율 경쟁은 없고.. 이통사들이 이를 마케팅에 이용할 뿐이겠죠?
그럼 자연히 가격이 다운되기 보다는 인기 휴대폰 가격은 더 높아질겁니다.
그리고 인기 휴대폰을 싸게 사는 유일한 방법은 약정 요금제라고 이통사는 선전할것이죠.


2. 위피기술 휴지조각되나? (이미... 휴지조각아닌가...)
뭐.. 위피 기술이 많이 발전했다고하나... 문제는 표준화가 되지 못한 기술은(전제로 다른 여러 표준화가 판치는데 밀린 기술) 별로 쓸모 없는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휴대폰 시장만 봐도 알 수 있죠. (자기 이동통신 기술 고집하다.. 망한꼴)
그리고 오픈소스 모바일 플랫폼(구글 주도로 만들고 있죠... 안드로이드)이 등장하는데..
경쟁력이..... (솔직히 많이 떨어집니다.)


게다가 순수 국산기술로 만들었지만.. 자바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바 이용이 왜 문제냐???? 호환성도 좋고.. 성능도 좋은데...
문제는 로열티를 지불한다는 거죠..
(대당 몇천원이라고 하는데.. 국내서 몇백만개의 휴대폰이 출하되는 데.. 적지 않은 돈이죠..) 
(게다가 웃긴 사실은 자바에 대한 로열티를 지불하는 몇 안되는 사례라는 것... 한미통상 분쟁의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로열티도 지불하고 표준화도 물건너간 기술을... 의무탑재라...
솔직히 규제나 다름없습니다. 물론 위피 초기에는 획기적인 기술이었죠.
물론 외국에서 휴대폰인터넷에 무관심할때.. 이야기지만... 

결론은.. 이러합니다. 솔직히 위피 의무화 폐지는 적절했다..(솔직히 약간 늦었다)
아직도 휴대폰 인터넷게임 들은 위피.. 브루... 자바... 등등 여러 버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는 증거죠..
아마 의무화 폐지되면 아무도 위피 안쓸듯...............

(솔직히 위피 의무화 폐지에 대해 정당하다는 의견을 내고 있지만.. 위피초기엔 저도 나름
위피를 응원했었습니다. 하지만 썬에 로열티 지불하는등... 솔직히 너무 비효율적인 모습에...)

이만...  위피 의무탑재 폐지에 대한 잡생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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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플래시플레이어 10이 공개됐습니다.. 어도비 측은 엄청난 그래픽 퍼포먼스를 자랑하고.. 새로운 세계로 인도할 겻 같이 이야기 하지만...

포털과 블로그, 상용게시판의 호환성 부족도 모자라..
익스플로러 7과도 뭔가 안맞는 듯 합니다.
플래시플레이어 10을 깔고 난 후,
익스플로러 7이 가끔 먹통이 되고 있다는 불만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옵니다.

확실치는 않지만.. 대용량 파일 로딩이나...
익스플로러 내에 텝이용시 문제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10버전에서 9버전으로 오히려 다운그레이드를 하는 군요.
....9버전은 여러 보안 취약점을 노출하고 있어.. 더 문제군요.

어서 빨리 어도비 측에서 조치를 취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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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요즘 정부가 하는 걸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정부는 내부정보의 유출을 막는다고...
공공기관에서 상용이메일에 대한 접근을 막았습니다.

상용이메일이라 함은.. 웹메일이 대표적이죠.
네이버나 다음.. 구글.. 등등.. 대형 포털이나 검색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사용메일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무슨이유로 이런 사이트의 접근을 막았는지 알 순 없지만(???? 솔직히 왠지 알것도 같지만)
표면적으로는 내부정보 유출을 막는다는 취지임이라고 못박고 시행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공공기관이라고 정부웹사이트 외에 다른 포털이나 검색, 메신저 등을 이용 안할 순 없죠... 그리고 파일전송을 목표로 메신저를 쓰기도하구요. 긴급한 자료가 메일 용량 초과로 못받을 수 있고..
그래서 인터넷에서 돌고있는 프로그램들이 바로 인터넷 우회접속 프로그램입니다.

프록시를 통해 우회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긴급하게 상용사이트나 메신저 접속이 필요했던 한 공무원에게 이런 프로그램은 구세주와 같겠죠... 여튼 필요에의해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제는 이런 프로그램이 오히려 보안위협을 가져다준다는 것입니다. 프로그램 내에도 데이터유출이 가능하게 하는 코드가 삽입됨이 확인됐고... 이 프로그램 방식자체가 다른 프록시를 통해 우회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회된 패킷을 받아주는 프록시 서버에는 사용자의 기록과 파일 등등 모두 노출되겠죠..

뭐 어떤 방법을 써서든 이런 프로그램도 못쓰게 할 순 있지만... 아주 임시방편일겁니다. 막기위해 보안시스템 도입하고 결재하고 어쩌고 하는 시간보다 프로그램 업데이트 시간이 더 빠를테니..

결국... 정부는 아주 쓸대없는데 노력을 기울인 셈입니다. 그리고.. 그 쓸대없는 노력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지... 지지율을 통해 나타나기도 하죠.

아래는 이와 관련한 제 기사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033&kind=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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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전 주말부부라 매주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와이프가 지방에 있기 때문이죠.

가는 중에 기사를 쓰기위해 이용하는 것은 바로 'T로그인'입니다.

HSDPA 모뎀이라고 하면서 서비스요금도 무지 비쌉니다.

근데 솔직히 속도는 완전 예전 하이텔 시절 모뎀하고 똑같네요 ㅡㅡ;;

물론 3G망이 촘촘하게 안깔려있고 그 안에 HSDPA 망이 촘촘하지 않다해도

이건 속도가 완전... 모뎀수준이라니...
게다가 정액제도 아니고 종량제로 운영하고 있느니..
수준 낮은 서비스로 비싼 요금을 받고 있어,,, 폭리를 취하고 있습니다.
SKT는 각성좀 해야할 듯...


PS. 물론 빠르게 접속되는데도 있습니다.
서울시내권에서 움직이지 않고... 운 좋을때...
근데 전 그런 곳에서는 WiFi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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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MS가 이래적으로 발표한 MS08-067 관련 보안패치는 RPC를 통한 원격제어 허점을 통해 루트킷이 가능하다는 취약점입니다.

현재 중국해커들이 스캐너로 이 취약점에 대한 패치가 안된 국내중소기업들을 노려 해킹하는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따라서 아직 이 패치를 적용하지 않은 윈도사용 기업들은 서둘러 패치를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기사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2959&kind=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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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최근 ‘Antivirus2009’라는 악성코드(로그웨어)에 시달리는 네티즌이 늘고 있네요....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특히 이 악성코드는 사용자 스스로 제거할 수 없는 구조로 돼 있다네요.

보니까 이거는 Antivirus2008에 이은 최신버전 같습니다. 게다가 백신처럼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있어서 계속 스스로 안잡히도록 업데이트를 합니다.


Antivirus2009는 인터넷에서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네티즌들로 하여금 설치를 유도합니다. 특히 사용자 컴퓨터의 보안취약에 대해 심각한 상태라고 경고문을 보내 설치를 유도하고 있죠.. 요즘은 이런  심리를 이용한 피싱이 잘 먹히나 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기사는 아래 주소로 보시기바랍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2928&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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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옥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주범인 중국인 해커가 중국 공안당국에 의해 붙잡혔다고 mbn이 단독 보도했습니다.


mbn은 2일 보도에 따르면,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이번 사건을 주도한 중국인 해커 홍모씨가 최근 중국 공안당에 체포됐다고 밝혔다”고 전했네요.


보도는 현재 중국공안은 홍씨를 대상으로 옥션 해킹목적과 그 정확한 수법 그리고 유출시킨 정보의 사용처 등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우리나라 수사당국은 중국 공안의 관련 수사기록을 넘겨받기 위해 형사사법 공조를 요청했다고 하네요.


이번에 홍씨가 검거됨에 따라 옥션 사건과 관련해서 검거된 사람은 총 4명으로 늘었습니다.

- 일단 특종을 놓쳤습니다 .. ㅡㅡ;;  경찰청 출입은 제가 아니라서 다행... ㅋㅋㅋ (출입기자는 김정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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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휴대폰이 겨울이 왔다고 알려주네요.

전 애니콜 기본 배경화면인 자전거타는 배경화면을 쓰고 있습니다.

이게 계절마다 바뀌는 플래시로 돼있어서 가끔 깜짝 놀랍니다.

전 주말부부인 관계로 저녁늦게 와이프랑 전화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11월 마지막날인 어제...

전화를 하다가 밤 12시를 훌쩍 넘겼습니다.

전화를 끊고 보니...

배경화면이 바뀌었네요..

겨울로...

눈길을 와이프랑 함께... 자전거를 타는 화면입니다..

ㅋㅋㅋ

...................................................이런 디지털 신호를 통해... 겨울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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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저와 와이프는 주말부부입니다.
와이프는 지방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그렇죠.
제가 지방출신이기 때문에 집이 지방에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집은 우리집 지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점생활은 너무 힘듭니다.
챙겨주는 사람도 없구 말이죠.

하지만 어쩔 수 없죠.
살아야하니...
그래도 일하는 것도 다행이라는 사회분위기 때문에
주말부부생활에 위안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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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얼마전 한 정보보호커뮤니티에서는 어린 해커가 국내 유명 게시판(아시는 분은 아실테죠)의 취약성을 알아내고 그 보완책도 알아냈다고 제보가 왔다.

물론 취재를 했다.
그 친구는 이전에도 몇번 만나 인터뷰도 한 친구였다.
해커들 세계에게서도 명성이 있는 친구였다.

좀민감한 이야기일지 모르겠지만...
그  해커커뮤니티에서 그 친구를 이용할지 모른다는 추측 때문에 안타깝다.
그 친구가 발견한 취약점과 보완책을 가지고
앞서 말한 유명 게시판 개발자와 협상하는 듯한 이미지를 보였기 때문이다.

앞으로 꿈많은 정보보호인력이 사적인데 이용된다면.. 그건.. 정말 안타까운일이다.
이런 친구의 경우 정보보호 기업들이 미래를 내다보고 지원을 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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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에코시스템 사전적 의미가 생태계 입니다. 
뭐 자기네들끼리 알아서 다 할 수 있는 그런 거죠.

최근 시만텍이 발표한 보고서에는 재미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불량해커들이  자기네들끼리 자급자족 가능한 생태계가 구축돼 있다는 내용입니다.

불량해커라함은.. 그렇습니다. 해킹해서 데이터를 빼돌리거나 정품소프트를 빼내 불법으로 유통하는 애들이죠. 절대 선한해커랑 착각하면 안됩니다. 선한 해커들은 대부분 공격을 통해 취약성을 강화하도록 만드는 유산균 같은 존재입니다. 

불량해커들의 대부분 특정 웹포럼 사이트나 IRC 채팅을 이용한다고 하네요.
IRC 채팅 하시는 분 손!! 저도 예전에 IRC 채팅을 좀 해본적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인터넷 음악방송하시는 분들이 많이하시죠.
어떻게 보면 IRC가 P2P기반이기 때문에 데이터 유통에 용이합니다.

얘네들이 판매하는 해킹데이터 중 가장 값나가는 것은 바로 신용카드 정보입니다.
신용카드 번호에 CVC까지 알려주네요. 아시죠? 인터넷으로 결재할때 번호랑 CVC만 있음
왠만한거 다 됩니다. 그렇다면 카드 유효 날짜는? 하는 분도 계실겁니다. 물론 그것도 알려준답니다. 그러니까 사서 결재하면 되죠. 보니까 하나당 한 10달러정도 하네요. 10달러면 현재 환율로 만오천원입니다. 근데 웃긴것은 어제 됐던거 샀는데 오늘 안되는 것이 많다고 하네요. 이유는 아시겠죠? 정지시킨다는 거죠. 아마 이런 신용카드 정보를 통해 단시간내에 필요한 제품을 흔적없이 구매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할거 같습니다. 뻔하죠 범죄자들이 범죄 준비할때 이용하는거죠.

신용카드 이야기 나오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다시 본론으로 가죠. 생태계에서 중요한 것은 아시겠지만 종족보존을 위해 자식들을 낳아야 한다는 거죠. 이번에 공개된 자료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프로그램중에 해킹툴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거 사서 이용하면 악성 해커가 되는거죠. 그렇게 사서 스팸에 악성코드나 멀웨어 삽입해
뿌리다보면 좀비를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 DDoS 공격에 이용하기도 하고
온라인게임 계정을 탈취하기도 합니다. 인터넷뱅킹은 키보드 보안툴이 있어 빼내기는 힘들겠네요.

어찌됐든 이렇게 생태계가 구성되면 규모의 증가라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규모가 커지면 잡기도 점점 힘들어지겠죠.

외국에서는 이런 불량 해커들의 숙주를 찾아내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잔챙이를 많이 잡는것보다 핵심이 되는 애들을 잡는게 낫다는 거죠. 대부분 함정수사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이런 애들은 보통 조직적으로 운용된다하니.. 그렇게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저작권 보호다 어쩌다해서 애들까지 족치는 것과는 좀 다른양상이죠.

보고서 원문 올립니다. 참고하실분 참고하세요.
원문은 영어입니다. 전 영어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미쿡애들이 만든 보고서인테 ㅋㅋ
다행히 파일이 10메가를 안넘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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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일단 메인에 노출된 사진은 제가 찍은 겁니다. ㅋㅋ
뭐 뭔가 의도적인 생각을 가지고 찍은 사진은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사진이죠.
이 사진은 길가다 전파사(요즘 보기 힘들죠 ㅋㅋ)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딱 봐도 못쓰는 티비 같네요.. 두개가 쌓여 있습니다..
근데 누가 흰색 락카를 뿌려놨네요..
분명히 티비를 빼면 락카의 공간이 여실 드러날 겁니다.
그리고 보아하니 아날로그 티비같습니다.
요즘은 티비를 벽에 붙이죠..
사진의 제목은 디지털 아날로그 입니다.
이걸로 저의 블로그 소개를 마칩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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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요즘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 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이 발효되고 하위법령이 나오겠지만..
법 자체가 일단 이상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분명히 법적용에 있어서 여러 문제들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네요.
사실 보안뉴스 내에서 김정완 기자가 분석중이긴 하지만...
(사실 개인정보 보호법은 제파트가 아니에요 ㅋㅋ)
옆에서 저혼자 따로 프린트해서 분석중이죠.

보면 볼수록 이상합니다. 이 법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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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어렵네요..

ㅋㅋ

이제 블로거들의 시대인것 같습니다.
외국의 IT미디어들은 블로거들에게 참 관대한 편입니다.
C넷만 봐도 기자들도 블로거를 표방하고 있죠.
하지마 블로거와 기자의 사이를 넘나드는것은 참어려운 일이죠.
전 이번 블로그를 만들면서 기사와 블로그 글과 차별화를 두기로 했습니다.
기사와는 달리 흘러가는 이야기만 쉽게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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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기자